[헤럴드생생뉴스]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가 화제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허밍턴 포스트는 미국 버몬트주 셸번 지역에 살고 있는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 플로 메일러 할머니에 대해 소개했다.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 플로 메일러는 15가지 종목 세계 기록을 갖고 있다.
그년느 시니어올림픽 테니스 선수 출으로 65세에 장대높이뛰기를 시작해 60M 허들, 장애물 경주, 원반던지기, 400M 계주, 200M 허들, 해머 던지기 등 무려 15가지 세계 기록을 따냈다.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 플로 메일러는 “지금도 일주일에 5~6일은 파트너와 운동을 한다. 난 지금껏 가장 최고의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메일러 할머니는 올해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내셔널시니어게임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당신은 절대 너무 늙지 않았다는 것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좌우명이다. 절대 너무 늦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 할매 대단하네”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 존경스럽다”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 자극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