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홍삼 고유의 맛을 담은 앰플형 액상제품 ‘태황력(太皇力ㆍ사진)’을 22일 선보였다.
태황력은 국내산 6년근 홍삼 농축액만 사용했으며, 흡수율을 개선으로 사포닌의 체내 흡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사포닌 성분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해 홍삼 유효성분은 더욱 풍부하게, 홍삼만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도 살린 제품으로 중ㆍ장년층 성인과 홍삼의 진한 맛을 원하는 이에게 적합하다고 일양약품은 소개했다.
이밖에 홍삼과 함께 오자추출물분만(구기자/토사자’복분자/오미자/사상자)과 영지대추추출액, 니코틴산아미드(B3),비타민B1,B6등이 함유돼 면역력 증진ㆍ피로 및 기억력 개선, 혈액흐름 향상ᆞ항산화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포장단위는 20ml 20바이알(20일분)로, 일양 건강종합쇼핑몰(www.ilyangmall.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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