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Conrad Seoul)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세계 최대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기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콘래드 서울에서 난치병 어린이 소원 성취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콘래드 서울은 어린이가 중심이 되는 콘래드 Jr. 패키지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해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소원성취활동 지원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콘래드 서울은 콘래드 Jr. 패키지 판매의 판매당 5000원을 재단에 기부하고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종이로 접은 별, 일명 ‘소원별’을 위시키드(소원을 접수한 어린이)를 방문시 선물로 준다.

닐스 아르네 슈로더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왼쪽)과 이광재 한국메이크어위시 사무국장이 협약식 체결후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