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예비신부 배우 이민정이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이민정은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이병헌과의 결혼을 언급하며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어떻게 하는 게 잘하는 걸까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정은 “축하해주는 분들께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다음달 10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주례에는 원로배우 신영균이, 사회는 배우 이범수와 개그맨 신동엽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결혼 심경에 네티즌들은 “이민정 결혼 심경, 떨리겠다”, ‘이민정 결혼 심경, 잘 어울려요“, ’이민정 결혼 심경,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엿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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