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재석 중국잡지 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게시판에는 ‘유재석 중국잡지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유재석이 지난달 SBS ‘런닝맨’ 촬영 당시 중국 상하이 홍커우경기장에서 열린 자선축구대회 참석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달 SBS ‘런닝맨’ 촬영 차 중국 상하이 홍커우 경기장에서 열린 자선 축구대회에 참석한 유재석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었다. 이 경기는 박지성과 프렌즈의 자선경기였다.
중국잡지는 “유재석은 폭우 속에서도 열심히 경기에 임했고, 입술이 하얗게 질렸음에도 불구하고 관중들의 환호에 끝까지 허리를 굽혀 감사인사를 전했다”며 “유재석의 진실된 표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고 평가하고, “유재석은 마지막까지 경기장 주변에 남아 쓰레기와 수건 줍는 것을 도왔다”며 유명 연예인답지 않은 진솔한 모습을 소개했다.
특히 중국 잡지는 “유재석은 마지막까지 경기장 주변에 남아 쓰레기와 수건 줍는 것을 도왔다”고 덧붙이면서 그의 품성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게 해주었다.
유재석 중국잡지 등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중국잡지 등장 정말 인격이 된 개그맨이다” “유재석 중국잡지 등장 내용보니까 중국 잡지마저도 유재석에게 반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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