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완선 클라라가 노골적인 몸매 노출 대결을 펼쳤다.
김완선은 7월 20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호스트로서 맹활약했다.
그중 김완선은 가장 첫 코너인 ‘감시자들’에서 킬러 제니퍼 역을 맡았다.
해당 코너는 킬러를 잡으려는 신동엽 형사가 후배들을 시켜 김완선이 용의자 제니퍼와 맞는지를 알아보는 모습으로 꾸려졌다. 제니퍼는 특히 몸매 볼륨감이 좋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이에 따라 김완선은 빨간 밀착드레스를 입고 종이를 주으며 몸을 굽혀 가슴골을 고스란히 내보이는 등 행동을 보였다. 이 모습을 신동엽이 노골적으로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클라라가 운동을 하면서 들어왔고 신동엽 및 후배들 시선은 김완선에서 클라라로 옮겨졌다. 클라라 역시 몸에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었다. 클라라는 쫄 반바지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몸을 굽히며 노골적으로 몸매를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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