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이 1집 음반으로 2주 연속 음반판매량 1위에 오른 가운데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존박은 지난 3일 첫 정규음반을 발표, 2주연속 가온차트와 신나라 주간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그는 감사의 뜻으로 오는 21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영풍문고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존박은 "심혈을 기울인 음반이 팬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계속 만들 겠다"고 밝혔다.
이번 음반 '이너 차일드(INNER CHILD)'는 데뷔 음반 '노크(Knock)' 이후 약 16개월 만에 내놓았으며, 존박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