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참깨와솜사탕이 첫 디지털싱글 ‘레이니 댄스(Rainy Dance)’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이번 싱글엔 연인과 함께 빗속에서 춤을 추는 청춘들의 풋풋한 로맨스를 담은 타이틀곡 ‘레이니 댄스’과 ‘헤어진 사이’ 2곡이 담겨있다.

참깨와솜사탕은 최기덕(작사ㆍ작곡ㆍ보컬ㆍ기타), 박현수(퍼커션), 유지수(보컬ㆍ작사)로 구성된 3인조 혼성 밴드로 지난 3월 데미 미니앨범 ‘속마음’을 발표했다. 참깨와솜사탕은 데뷔 전 김하늘&파스텔뮤직 컴필레이션 앨범 ‘스카이(Sky)’와 파스텔뮤직 10주년 기념 앨범 ‘텐 이어스 애프터(Ten Years After)’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참깨와솜사탕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안산밸리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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