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2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에 비해 32% 감소한 342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하회했다고 밝혔다. 2015년 영업이익 추정치도 1조 2540억원으로 7.7%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목표주가 6만원은 유지했다.

범수진 연구원은 “2분기 중 자원외교 국정조사가 마무리되고 유가가 점진적으로 반등한다면 제한적이긴 하나 안정적인 이익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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