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남성 듀오 고고킹(GoGoKing)이 데뷔 싱글 ‘오, 투나잇(Oh, Tonight)’을 15일 발표했다.
고고킹은 오키(Okey)와 노가(Noga)로 이뤄진 듀오로 지난 2008년부터 미사리 라이브 카페와 다양한 축제 무대를 통해 활동을 펼쳐왔다.
‘오, 투나잇’은 디스코 기반의 펑키 리듬을 담은 곡으로 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 소지섭과 부신박, 허지에 등 한국과 중화권 톱가수들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제이트렉스(JTRAX)의 작품이다. 래퍼 파키(Parkie)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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