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7월 대한민국 테마파크 시대를 연 롯데월드(대표 이동우)는 레저, 관광, 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찾을 수 있는 패밀리 테마파크 브랜드다. 개원 이래 국내 최초 365일 야간개장, ‘자이로드롭’, ‘아트란티스’, ‘파라오의 분노’와 같은 대규모 놀이시설 도입, ‘키디존’ 가족 테마 공간 조성 등으로 명실상부한 세계적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강남지역 관광지 1위로 꼽혔을 정도다.

롯데월드는 안전 또한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2011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국내 최초 쾌적한 실내 공간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세계적인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독일기술검사협회(TUV)’ 인증으로 검증됐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하는 롯데월드만의 노력도 돋보인다. 국내 최초로 시도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은 퍼레이드와 무대 공연에서 아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어린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아이티 지진피해지역 어린이, 지적장애인 어린이, 낙도 어린이, 탄광촌 어린이 등 소외 계층 어린이를 초청해 ‘생애 첫 놀이공원 나들이’ 추억을 선물했다.

롯데월드는 ‘글로벌 TOP 5 테마파크’을 목표로, 국내 최초 캐릭터 토크쇼 ‘벨루가 토크쇼’와 ‘4D 슈팅 씨어터’를 시작으로 올여름 ‘드래곤 와일드 슈팅’, ‘로티의 열기구 여행’, ‘자이로 스핀’ 등 새로운 어트랙션 ‘익사이팅 5’를 지속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동우(기업인/롯데호텔롯데월드사업본부대표이사)
롯데월드는 안전 또한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2011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국내 최초 쾌적한 실내 공간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세계적인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독일기술검사협회(TUV)’ 인증으로 검증됐다.
이동우(기업인/롯데호텔롯데월드사업본부대표이사) 롯데월드는 안전 또한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2011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국내 최초 쾌적한 실내 공간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세계적인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독일기술검사협회(TUV)’ 인증으로 검증됐다.

▶이동우 롯데월드 대표이사 소감=‘2013 프리미엄브랜드지수’ 테마파크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을 큰 영광이자 기쁨으로 생각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신설된 테마파크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것이라 더 의미가 있다. 롯데월드는 세계적 테마파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과 설레는 추억을 제공할 수 있는 ‘Clean & Cheerful’ 테마파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 모든 경영 활동의 중심을 고객에 두고 모든 임직원이 손님의 목소리와 소중한 생각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또한 실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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