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출연료가 높은 할리우드 배우 2위에 채닝 테이텀이 이름을 올리면서, 채닝 테이텀과 이병헌의 ‘절친’ 인증 사진이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17일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할리우드에서 출연료가 높은 배우 100인’ 명단에서 채닝 테이텀은 6000만 달러(약 671억 원)로 2위에 올랐다.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간 총 7500만 달러(약 839억 원)를 벌어들이는것으로 나타나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채닝 테이텀이 출연료 높은 배우 2위에 오르면서 국내배우 이병헌과 절친한 사이라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채닝 테이텀은 이병헌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지.아이.조’의 주연을 맡아 이병헌과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09년 7월에는 ‘지.아이.조 2’ 홍보 차 방한 했을 당시 이병헌과 장난 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채닝 테이텀과 이병헌의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채닝테이텀 이병헌 절친이었다니”, “채닝테이텀 이병헌 장난치는 사진 훈훈하네”, “채닝 테이텀이 수입서열 2위라니 놀랍다”, “채닝 테이텀 남자다운 매력이 이병헌과의 공통점인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