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찔한 노출사고로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배우 여민정(23)의 과거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여민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과거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4월 프레스티지 매거진과 함께 진행한 화보로 사진 속 여민정은 핫핑크 원피스를 입고 치마를 걷어 올려 속옷 하의를 그대로 노출시켰다.
또 2012년작 영화 ‘AV아이돌’에서의 파격적인 모습도 눈에 띈다. 당시 여민정은 극중에서 한국 대표 글로벌 아이돌 지망생 윤아 역을 맡아 일본 여배우 타츠미 유이와 섹시대결을 펼친 바 있다.
여민정 과거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민정 과거화보, 과거 컨셉도 지금과 같구나” “여민정 과거화보, 너무 대놓고 노출하니까 섹시한 느낌이 없다” “여민정 과거화보, 육감적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민정은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해 드레스가 흘러내리는 노출사고를 일으켰다.
여민정은 드레스 왼쪽 어깨끈이 끊어져 가슴 일부와 속옷, 부착한 테이프 등이 그대로 노출됐다.
또 깊게 파인 드레스 사이로 검은색 하의 속옷도 노출됐다. 현장에서 여민정은 침착하게 옷매무새를 정리한 뒤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여민정은 드레스 노출 사고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의도된 노출사고로 인한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