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나인뮤지스 경리가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다같이 칼칼칼 for Kakao’의 홍보 모델로 발탁된 경리는 7월16일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홍보사진을 공개했다.
코스프레 사진 속 경리는 옆트임이 깊은 빨간 도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모델돌’답게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경리가 코스프레한 시라누이 마이는 한국과 일본 코스프레 마니아들의 단골손님으로 대표적인 섹시 캐릭터 중 하나로 알려졌다.
경리도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경리가 ‘다같이 칼칼칼’의 홍보모델이 되었어요. 같이 플레이 하실거죠?”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