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정진이 작품에서 만나고 싶은 상대 배우로 한효주를 지목한 가운데 한효주의 꽃돼지 인증샷이 화제다.
한효주는 최근 미투데이에 “감시자들 100만 돌파! 관객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사진은 100만 돌파 기념 꽃돼지)”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한효주가 언급한 꽃돼지는 영화 ‘감시자들’에서 나오는 자신의 닉네임으로 ‘꽃사슴’으로 하고 싶다는 의견을 무시하고 설경구가 지어준 별명이다.
사진 속 한효주는 머리에 꽃핀을 꽂고 두 손을 턱에 괴고 꽃모양을 만들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효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꽃돼지라면 나도 키우고 싶다” “저 꽃돼지 어디서 구하나요?” “한효주 완전 좋아” “감시자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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