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동 한양수자인 아파트가 홍보관 개관이후 1차 조합 모집완료와 함께 2차 조합 지구단위 접수 등 사전 계획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 된다고 한다.
인근에 진행중인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5월에 일반분양이 예정되어 있어서 관심을 받고 있고, 송파 가락 한양수자인은 가락시영아파트의 일반분양가 3.3㎡당 평균 2510만원대보다 저렴한 가격대인 1900만원대로 책정이 되어서 송파구에 내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에게 ‘마지막 기회’라고 관계자들은 전한다.
더욱이 위례신도시 아파트분양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문정법조단지와 잠실롯데월드타워 수혜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송파구 가락동 경찰병원 인근에 위치한다.
지하철 3, 5, 8호선 트리플 역세권에 있는 송파구 가락동 한양수자인 아파트가 본격 공급에 나선다. 송파구 가락동에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70㎡, 84㎡ 형 920가구의 규모로 총 11개동 20층으로 구성됐다. 가락동 가락시장현대화 사업 수혜단지로도 지목된다. 특히 송파구 가락동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송파구의 소형 아파트 최초 공급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점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자들이 조합을 구성해 토지를 구입하는 등 시행을 직접 맡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시행사 이윤, 마케팅 비용, 토지 금융비 등이 많이 들지 않아 공급가가 다른 일반 아파트보다 20~30% 저렴하다. 또한 재개발/재건축에 비해 사업기간이 훨씬 짧고, 사업 승인 뒤 전매 제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2월 현재 송파 가락한양수자인 아파트 1차조합은 건축심의가 완료 되었고 2월말 조합설립인가 신청예정이며 3월초 조합창립총회를 준비 중이라고 전하고, 송파 가락한양수자인 2차조합은 지난 14년 11월 6일 지구단위신청이 기존 계획대로 원활하게 접수 되었다고 한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 도보5분, 5호선 오금역, 8호선 가락시장역이 도보 10분 거리 내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강남과 분당을 30분 이내의도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송파의 우수한 8학군(가락고, 가락중, 석촌중, 신가초, 잠실여고, 잠실여중 등)과 주변에 조성되는 공원으로 쾌적한 환경은 자녀의 교육적인 여건에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형성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락시장, 2015년 완공 예정인 KTX 수서역, 최근 조기 개장 승인을 받은 제2롯데월드 등 다양한 인프라로 개발 호재도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제2롯데월드는 주변 아파트들의 가격 인상에 대한 시너지효과를 보여주고 있어서 입주시 시세차액까지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관계자에 의하면 신년 들어 가락동 한양수자인아파트 홍보관의 마지막 잔여세대 모집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특히 주말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대기순으로 입장을 하였다고 한다.
홍보관 방문 시 꼭 담당 직원을 배정받아 방문예약을 해야만 원활하게 관람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대표문의 : 1600-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