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유비(23)가 구원(25)과 1년여 간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말을 빌어 “구원과 이유비가 빡빡한 스케줄로 사이가 소원해졌고, 1년여의 교제를 끝내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전했다.
이에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구원과 이유비가 애초에 사귄 적이 없다”며 “지난 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난 건 사실이지만 두 사람이 아는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었다”고 일축했다.
한편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KBS 2TV 드라마 ‘착한남자’에서 송중기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는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청조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유비의 열애설과 결별설 상대로 지목된 구원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배우로, 현재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에서 연개소문(최민수)의 호위무사 호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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