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히트메이커 김도훈 작곡가의 소속사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이하 레인보우브릿지)가 공개오디션을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2시 음원 프로젝트 메인 보컬 및 보이그룹 멤버 등을 찾는 ‘2013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 공개오디션’이 레인보우브릿지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다.
레인보우브릿지는 신인 캐스팅, 아티스트 트레이닝 등을 전문으로 하는 아티스트&뮤직 프로듀싱 전문기업으로 김도훈 작곡가를 비롯해 이상호 작곡가, 최갑원 작사가, 황성진 등이 소속돼 있다.
가수 및 싱어송라이터를 선발하는 ‘디 아티스트 다이어리 프로젝트 싱어(The Artist Diary Project Singer)’ 부문은 국적ㆍ성별ㆍ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가능 하며, ‘보이그룹’ 부문은 1990~1996년생 남성(국적무관)만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9일까지 레인보우브릿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현장 오디션의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합격자에겐 레인보우브릿지 음원 프로젝트 메인 보컬 참여 기회 및 보이그룹 멤버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도훈 작곡가는 “전국 각지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 지망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오디션을 통해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예비스타를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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