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는 EPPsoft(대표 최재영)에서 개발한 모바일 3D MORPG '파이팅히어로 for Kakao'를 9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이팅히어로 for Kakao'는 영웅의 모험을 그린 MORPG 게임으로, 온라인게임처럼 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유저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되는 만큼, 카카오톡 친구들과의 협력과 경쟁이 멀티 플레이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투시 화려한 이펙트와 격정적인 타격감을 느낄 수 있고, 자신의 캐릭터를 아이템으로 꾸며 능력치를 올릴 수 있어 RPG적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서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픽토소프트 관계자는 "지난 4월말에 진행했던 CBT 때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열정적인 성원을 받아 사내에서도 기대가 큰 게임이다. 많은 추가 콘텐츠들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계속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50레벨 달성 이벤트,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프트카드, 스마트 PC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좌충우돌 꼬마 영웅의 모험 '파이팅히어로 for Kakao'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검색 및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픽토소프트 공식 팬페이지(www.facebook.com/pictosof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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