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 중구 운북동 미단시티 내 단독주택용지 잔여지 64필지가 추첨에 의한 방식으로 분양한다.

인천도시공사는 단독주택용지 64필지(1만9527㎡)를 추첨에 의한 입찰로 공급키로 하고 오는 22일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168~337㎡ 규모로 분양가격은 1억1942만2000~2억8679만원으로 책정됐다.

3.3㎡당 분양가는 235만~281만원 선에 공급된다.

현재 이주자용 단독주택지의 계약율은 100%를 기록했으며, 단독주택용지 전체 계약율은 72%에 이르고 있다.

주변에는 레져ㆍ상업의 복합시설이 미단시티 전역에 들어설 예정이고, 공항철도 영종역과 공항고속도로 운북IC의 개설 예정으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해져 미단시티를 찾는 고객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www.idtc.co.kr)공지란 또는 판매팀(☎ 032-260-56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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