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0회 르망 24시 대회서 아우디 통산 열 두번째 우승 달성 아우디(Audi) 국내 공식 딜러인 태안모터스는 제 90회 르망 24시 대회에서 아우디가 열 두번째 우승을 거머쥔 것을 기념해 ‘The Best quattro 1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자동차 내구 경주인 르망 24시 대회는 매년 6월 프랑스 르망에서 가까운 라 샤르트 경주장에서 열린다. 일반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와 달리 내구성 비교가 목적인 것이 특이하다. 결승점을 누가 먼저 통과하는지가 아니라 누가 가장 많이 서킷을 도는지로 대회 우승자를 가려낸다. 그만큼 자동차의 주행 성능과 내구성이 우승의 관건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아우디는 이번 대회 이전에도 열 한번의 우승을 거머쥐어 ‘명품’의 가치를 증명하는 기염을 토했다.
태안모터스는 이를 기념해 7월 한달 동안 태안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한 상담 고객 90명에게 고급 아우디 키홀더를 증정하고, 출고고객 중 12명을 선정해 아우디 R18 e-tron 모형을 증정키로 했다. 추첨은 8월 5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아우디 오너가 된 기념을 축하하는 의미로 아우디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사진을 고급 라미나 우드 액자에 넣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A6 모델 출고 고객에게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러버매트를 증정한다. A4 모델과 A5 모델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아우디 머플러팁을 증정할 예정이다.
출고 고객뿐만 아니라 인천, 일산, 용산, 목동에 위치해 있는 태안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하는 내방객들 전체를 위한 문화 이벤트도 같은 기간동안 진행된다.
태안모터스 전시장 중 한 곳을 방문해 고객 DB를 작성하고 경품함에 명함을 넣으면 응모 완료되는 이 이벤트에 당첨되면 시중가 12만원 상당의 뮤지컬 시카고 VIP 초대권(4명 추첨, 1인당 2매 제공)을 선물받는다.
태안모터스 영업총괄인 김용욱 전무이사는 “아우디의 르망 24시 레이스 대회 열 두번째 우승은 고유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우승의 주역인 R18 e-tron 모형을 제작해 증정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다양한 고객 중심 이벤트를 벌이는 것”이라고 전했다.
‘The Best quattro 12’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태안모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