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국내 야구의 인기 상승과 더불어 전국에서 사회인 야구 신생팀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신생팀이 연습할 경기장이나 연습경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은 그에 비해 턱없이 부족 한 것이 현실이다.
오랫동안 사회인 야구를 해온 (주)윤플래닝의 김태윤대표는 이러한 현실을 해결하고자 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구현대리조트)내 천연잔디구장 및 민족사관 고등학교의 인조잔디 구장에서 좋은 조건으로 경기를 할 수 있는 사회인야구캠프를 오픈하였다.
또한 가족들을 동반하는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주변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사회인야구를 하면서 집안 눈치를 봐야했던 회원들에게 가족과 여가도 즐기고 야구도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김대표는 “오랫동안 기업행사와 행사대행을 경영하면서 생긴 노하우와 사회인 야구 초년팀 시절의 어려웠던 환경적 경험이 원동력이 되어 사회인야구 초년팀들에게 좋은 환경을 또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윤플래닝의 홈페이지(www.yunplanning.com)의 게시판에 문의 글을 남기거나 문의전화를 하면 상담 및 예약이 가능하다.
신생 사회인 야구팀으로 시작하여 벌써 4개팀 소속으로 있는 김대표의 이러한 노력을 시작으로 앞으로 야구를 시작함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초년야구팀에게 더 많은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기대한다.헤럴드생생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