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여름 맞이 이색 파티 개최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아 서울 청담동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색적인 브랜드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탤런드 남보라, 최지나 등 많은 연예인들과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와 소비자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탤런트 남보라는 골드와 화이트 조화의 글램룩을 선택해 매력을 발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아이스 커피 레시피 세션에도 참석한 남보라는 네스프레소를 이용해 직접 커피를 만들어 보며 특유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였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행사에서 네스프레소의 19가지 그랑크뤼가 선사하는 최상급 아이스 커피를 선보이고자 파티 형식의 아이스 커피 레시피 세션을 진행했다. 네스프레소의 커피전문가들이 커피 관련 전문지식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과 최상위 1%의 19가지 그랑크뤼 커피를 이용해 최고급 아이스 커피를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최고의 커피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네스프레소는 아이스 커피 파티라는 이번 행사 컨셉에 맞추어 행사장 전체를 아이스로 장식,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장을 찾아준 소비자들에게 시원한 느낌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파티 분위기에 맞춰 게임존, 타투존과 DJ 부스를 운영하는 등 행사 내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네스프레소 한국 조지 개롭 사장은 “이번 행사는 네스프레소만의 19가지 차별화된 커피를 활용한 최고급 아이스 커피를 통해 그동안 네스프레소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네스프레소가 제공하는 쉽고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하면 집이나 휴가지에서도 누구든지 손쉽게 바리스타가 만든 것 같은 최고급 아이스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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