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미인대회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 후보자들이 일본 신오쿠보 케이컬렉션에 초청됐다.
2013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1차 예선에 통과한 홍지연, 오세인 후보자는 지난 6월 20일 일본 동경 신우쿠보에서 열린 케이컬렉션 안소니엔테스 패션쇼에 특별게스트로 참석했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투어리즘퀸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통합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7월4일 부산, 7월13일 원주, 7월 19일 청주, 29일 수도권 파이널 대회 등을 남겨 두고 있다.
이어 8월부터는 8일 컨벤션 라움에서 WBO공식 디너쇼를, 14일부터는 중국으로 출국해 남경, 상해, 항주 등 주요 도시에서 프로모션 행사와 쇼케이스등을 치르고 8월 29일 하이야트 호텔에서 한국 대회를 개최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