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대표 김화응)의 고급 주방브랜드 리첸은 주방가구 신제품 3종을 2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주방가구는 ‘비아’<사진>, ‘재즈’, ‘빈센트’ 3종으로 내추럴 느낌의 무늬목과 고광택도장, 무광도장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무늬목은 보다 나무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브러시기법이나 톱으로 켠 듯한 느낌의 쏘우컷 기법을 적용하고 도장 제품은 무광을 적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높였다는 평가다.
리첸은 특히 2013년 간결함은 유지하되 자연스런 무늬목과 따뜻한 회색을 기본으로 한 ‘감성 모던 스타일’을 새로운 주방 인테리어경향으로 제시했다. 신제품 ‘비아(Via)’의 경우 친환경 폴리우레탄 도장제품으로 모던한 스타일의 정결한 라인과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지고 다양한 색상 매치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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