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전문기업 웰크론(대표 이영규)이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에 프리미엄 침구브랜드 ‘세사(SESA) 진주점’<사진>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 진주시 중심상권인 평안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은 진주 지역뿐 아니라 사천을 비롯해 하동, 산청 등 경남 서남부지역을 배후상권으로 영업을 전개한다.

세사는 전국 백화점 및 인테리어 전문 매장에 입점된 생활용품 브랜드로, 알러지방지 침구를 비롯해 목욕용품ㆍ인테리어소품 등 극세사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세사의 알러지방지 침구는 공극크기 10㎛이하의 초고밀도 극세사 직물로 제작됐다. 촘촘하게 직조된 극세사 원단이 집먼지 진드기의 이동 및 서식을 차단하기 때문에 아토피, 비염, 천식과 같은 알러지 질환을 겪는 고객들 사이에서 수요가 많다.

세사 진주점에서는 ‘웰로쉬플러스’ 원단을 사용한 하반기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웰로쉬플러스는 최근 웰크론이 개발한 알러지방지 침구 원단으로, 4D 트리트먼트 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터치감은 살리고 극세사 특유의 사각거리는 소리인 견명(絹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