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강예빈이 이른바 '증권가 찌라시'의 황당한 루머를 강력 부인했다.

강예빈 소속사 측은 “강예빈이 유부남 스타와 열애 중이라는 증권가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대응할 가치도 못 느낀다”고 전했다.

최근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에는 ‘섹시 여성 스타와 유부남 스타가 일본으로 밀월여행을 다녀왔다‘는 루머가 떠돌았고 네티즌들은 이를 강예빈과 권상우로 지목했다. 이에 강예빈과 권상우는 자신이 해당 인물이 아니라며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강예빈(강정미/탤런트)
방송인 강예빈이 이른바 '증권가 찌라시'의 황당한 루머를 강력 부인했다.
강예빈(강정미/탤런트) 방송인 강예빈이 이른바 '증권가 찌라시'의 황당한 루머를 강력 부인했다.

한편 이날 권상우는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강예빈과의 열애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권상우 측은 ‘해당 루머와 관련해 최초 유포자 및 적극 유포자를 찾아 명예훼손·금전적 손실에 대한 손해배상 등 법적 챔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다. 또한 행복한 가정을 뒤흔드는 가정파탄자로 형사고발 조치도 할 것다’고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