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IT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텍은 전체 사업부문에서 국제공인 품질인증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통합능력성숙도 모델) 레벨2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CMMI는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의 소프트웨어 공학연구소(SEI)가 미국 국방부 의뢰로 산업계와 연계해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 품질 관련 국제공인기준이다.
시스템 개발과 운영 및 유지 보수까지 개발 능력은 물론 사업관리 및 지원까지 객관적,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모델이다.
에이텍은 지난 2012년 말 인증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해 CMMI를 기반으로 국제수준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고품질의 IT서비스 제공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게 됐다.
신승영 에이텍 대표는 “CMMI 프로세스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품질 강화와 내부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세스 혁신활동을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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