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파크는 계열사인 정진공영에 111억6300만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2.5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정진공영의 플랜트 공사 신규 수주 증가에 따라 소요되는 운전자금 지원을 위해 제13회 미달러화 표시 BW 1000만불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을 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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