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 KGC인삼공사는 추석을 맞이해 정관장 제품에 각종 혜택을 더하는 ‘오래! 오래! 건강하게!’ 행사를 펼친다. 포인트와 할인, 각종 경품 등 푸짐한 혜택을 마련하며 고객 맞이에 나선다.
KGC인삼공사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길어 미리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 것으로 예상, 행사 초기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했다.
전국 정관장 로드샵(직영점 및 가맹점)과 농협에서 15만 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혜택을,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9월 5일까지 ‘홍삼톤골드’, ‘화애락퀸’ 등 정관장 대표 선물제품 10종을 구매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정관장 포인트 1만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또 행사 기간 내 맴버스에 가입하면 홍삼비타민 음료 ‘홍삼비타’ 20병을 증정하고, 정관장 로드샵에서 KB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그밖에 한방화장품 동인비에서 추석기획세트 2종을 구매하면 정관장 포인트 1만점을 추가 적립하고, 동인비설과 동인비담 전제품을 구매하면 ‘1+1’ 행사도 펼친다.
추석을 겨냥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봉밀절편과 활기력으로 구성된 ‘수연세트(7만원)’와 홍삼톤 마일드와 홍삼정환으로 구성된 ‘보윤세트(8만5000원)’이 대표 상품이다.
프리미엄 제품을 원하는 고객에겐 환제품 ‘정관장 황진단’이 있다. ‘황진단’은 정관장 제품 중에서도 프리미엄급에 속하는 제품으로 홍삼 중에서도 상위 2%에 속하는 지삼과 녹용, 산수유, 금사상황버섯 등으로 만들었다. 1kg에 시가 1300만원 상당의 원료인 금사상황버섯을 첨가한 게 특징이다.
3환이 포장된 소형포장 제품도 출시돼 있어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