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온라인 최저가 쇼핑몰 ‘땡큐몰’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땡큐몰’은 날마다 새로운 한가지 상품을 시중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트레이드증권 고객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24시간동안 한가지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일 새로운 제품을 한정수량만 판매한다. 또 제품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앙코르 요청시스템을 적용해 다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땡큐몰’은 가전, 생활용품, 자동차용품, 건강식품, 음악ㆍ공연ㆍ책, 식품 등 모든 상품이 상시특가로 제공되는 제휴몰로, 서비스 제공 및 운영 주체는 상상엠미디어㈜다.
이트레이드증권 아이디와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www.etrade.cop.kr)와 HTS 씽큐(xingQ)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이트레이드증권 온라인영업본부의 김학훈 본부장은 “그간 이트레이드증권을 이용해주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특가몰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려해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땡큐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1544-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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