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여심(女心)을 설레게 하는 청춘스타 김수현이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의 모델로 발탁됐다.
롯데피트인을 운영하는 롯데자산개발은 김수현을 광고 모델로 택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자산개발 측은 “김수현은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여성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이자,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강점”이라며 “이 같은 이미지가 젊은 감성의 패션몰을 추구하는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의 지향과 부합한다”라고 설명했다.
김수현은 ‘패션몰의 새로운 감탄사’라는 콘셉트의 광고 촬영을 마치고, 모델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실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에서 촬영을 진행하면서 쇼핑과 문화, 외식 등이 한 데 결합된 젊은 감각의 쇼핑몰을 즐기는 김수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주력했다.
김수현이 모델로 나선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의 광고는 다음달 1일부터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롯데자산개발은 다음달 14일 오후 6시에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에서 김수현 팬사인회도 진행한다.
롯데자산개발 관계자는 “매번 새로운 캐릭터 도전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김수현의 이미지를 광고에 담아 ‘신선하고 감각적인 동대문 패션몰’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모델에 대한 대중들의 호감도를 적극 활용해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의 인지도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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