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성민이 아내 이한나 씨와 방송에 첫 동반 출연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김성민은 최초로 아내를 이한나 씨를 공개하며 신혼생활 근황을 전했다.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는 이한나 씨는 ‘치과계의 이효리’로 불리는 등 뛰어난 미모로 유명하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나 씨는 세련된 스타일과 서구적인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 씨는 남편 김성민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수줍은 새댁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한나(치과의사/하루에치과의원의사),김성민(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김성민이 아내 이한나 씨와 방송에 첫 동반 출연했다.
이한나(치과의사/하루에치과의원의사),김성민(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김성민이 아내 이한나 씨와 방송에 첫 동반 출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성민은 “결혼식까지 3개월, 혼인신고까지 1달 반 정도가 걸렸다”며 “지난해 11월 25일에 환자와 의사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17일에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혀 초고속 결혼 일정으로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성민 아내 공개에 누리꾼들은 “김성민 아내 공개, 이한나 원장 정말 미모 뛰어나시네요”, “김성민 아내 공개, 선남선녀 한쌍이네요”, “김성민 아내 공개, 두분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