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은 유동성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삼환종합기계공업의 주식 30만주를 127억2957만원 규모에 처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3%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9월 5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