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20일 오전 정전 60주년을 맞아 6ㆍ25 참전국 3세대 어린이를 포함, 15개국 총 13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서초구청 광장에서 안보전시회를 개최한 가운데 일반시민들이 전시품을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서초구가 20일 오전 정전 60주년을 맞아 6.25 참전국 3세대 어린이를 포함, 15개국 총 13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서초구청 광장에서 안보전시회를 가지는 가운데 일반시민들이 전시품을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서초구가 20일 오전 정전 60주년을 맞아 6.25 참전국 3세대 어린이를 포함, 15개국 총 13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서초구청 광장에서 안보전시회를 가지는 가운데 일반시민들이 전시품을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이게 총이야?”
서초구가 20일 오전 정전 60주년을 맞아 6.25 참전국 3세대 어린이를 포함, 15개국 총 13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서초구청 광장에서 안보전시회를 가지는 가운데 일반시민들이 전시품을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서초구가 20일 오전 정전 60주년을 맞아 6.25 참전국 3세대 어린이를 포함, 15개국 총 13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서초구청 광장에서 안보전시회를 가지는 가운데 일반시민들이 전시품을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이게 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