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최초로 ‘브러쉬리스 모터’ 기술을 만능컷터에 적용, 최고의 정밀 절단 성능 발휘!
-. 간편한 액세서리 교체 시스템 적용,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편의성 강화!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세계 최초의 브러쉬리스 모터 기술 적용으로 보다 강력해진 충전만능컷터 ‘GOP 18V-EC 베어툴’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만능컷터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 분당 최대 20,000회의 미세한 진동으로 나무, 철판 석재를 정교하게 절단할 수 있는 진동공구다. 타일 수리, 창문 실리콘 제거 등 집안의 깔끔한 인테리어 마감작업이 가능해 일반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충전만능컷터 ‘GOP 18V-EC 베어툴’은 세계 최초로 ‘브러쉬리스 모터(EC 모터)’ 기술을 만능컷터에 적용, 유선 공구만큼 막강한 파워와 성능을 갖춰 보다 신속한 작업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일반 모터 대비 20% 높은 에너지 효율과 브러쉬 마모 및 손상에 의한 모터 교체가 필요 없어 장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뿐만 아니라 보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SDS 툴홀더 시스템’을 채택, 별도의 보조공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원터치 방식으로 다양한 액세서리를 쉽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손잡이와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 시 1.96Kg 밖에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사용자가 오랜 시간 안정적이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신제품 ‘GOP 18V-EC 베어툴’은 배터리와 충전기를 포함하지 않은 베어툴 제품으로 모든 종류의 보쉬 18V 리튬이온 배터리와 완벽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 대 초반이며, 특별구성 액세서리 4종이 함께 제공된다. 문의 080-955-0909.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충전만능컷터에 브러쉬리스 모터 기술을 적용해 한층 강력해진 작업 효율성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 이라며 “가을 이사철 시즌을 앞두고, 간단한 집수리 및 리모델링을 계획중인 가정이라면 하나쯤 마련해 두면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