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혈압 관리를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 ‘백세청풍(百世淸風ㆍ사진)’을 19일 새로 선보였다.

백세청풍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나토균 배양분말과 은행잎 추출분말, 엽산의 복합 작용으로 혈압 조절과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조아제약은 소개했다.

나토균 배양분말은 혈전용해효소인 나토키나아제(Nattokinase)를 통해 혈전생성을 억제하며, 은행잎 추출분말은 혈관확장작용을 한다고. 이밖에 엽산은 관상동맥질환의 주요원인인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백세청풍은 전국 메디팜 체인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일 1회 3정씩 복용하면 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백세청풍이라는 제품명은 백세토록 길이 전할 맑은 기풍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건강 100세 시대의 활력과 건강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혈압은 운동 또는 음식섭취시 혈행이 빨라져 올라간 혈압이 내려오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증상이 악화되면 심부전, 심근경색증, 뇌졸중, 실명 등 각종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평소에 정기적으로 혈압을 검사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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