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김동현)은 스마트 절전기능과 3중 살균케어 기능을 탑재한 ‘룰루 그린플러그 3중 살균비데(BAS18-AEㆍ사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코웨이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절전 기술 ‘그린플러그’를 탑재해 에너지를 손쉽게 절감할 수 있는 게 특징. 이용자의 14일 간 사용이력을 시간대별로 기억해 자주 이용하는 시간대와 그렇지 않은 시간대를 구분한 뒤 전력을 자동 조절해준다. 따라서 현재 출시된 룰루 비데 제품군 중 가장 낮은 소비 전력량을 구현했다고 코웨이는 설명했다.
또 노즐, 도기 및 화장실 공간 내 퍼져있는 각종 세균을 ‘3중 살균케어 시스템’을 통해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고 덧붙였다. 천연 타임허브 오일이 첨가된 ‘플러스 숲속 살균 필터’를 제품에 적용해 대장균,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등 각종 유해 세균들을 99% 제거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아울러 전기화학 반응으로 생성된 살균수를 분사해 15초만에 도기에 묻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각종 세균을 99.9% 제거해주는 ‘도기 살균케어 시스템’도 함께 적용됐다고.
제품 일시불 판매가는 81만9000원, 월 대여료는 2만5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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