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수면 장애를 호소하는 것은 스타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아기병사’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은 심적 고충을 토로했다.
박형식은 지난 10일 트위터에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잠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워 눈만 감으면 그제야 오늘 하루 중에 실수했던 건 없었는지,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하게 되고 내일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머릿속을 정리하다 보면 눈 감은 상태로 두 시간이 지나 있는 이 상황. 기도합시다. 흑흑. 모두 굿밤” 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룹 쥬얼리의 멤버 김예원 역시 불면증을 호소했다. 김예원은 최근 트위터에 “불면증이 또 시작되었다. Insomnia(불면증)”라는 글과 함께 눈을 말똥말똥 뜨고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잠이 안 와 고생하는 스타들에 누리꾼들은 “너무 피곤해도 잠이 안 와 고생한다” “형식이가 잠 못 들다니 안타깝다” “열대야 때문에 다들 그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