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티웨이항공이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10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항하는 김포~제주 노선 항공권에 한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최저 9900원(총액운임 2만4900원)의 주중 편도 항공권과 2만원(총액운임 3만5000원)의 주말 항공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다. 총 판매 좌석 수는 3000석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의 얼리버드 운임은 타 항공사와 다르게 2개월 후에 맞춰져 있어 승객들이 더욱 합리적으로 여행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이 합리적으로 제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 렌터카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대학로 인기공연인 ‘개인의 취향’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고객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