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광규 12년 전 방송출연분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12년 전 SBS ‘진실게임-가짜 대머리는 누구인가’ 편에 출연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광규는 ‘기호 1번 율부린너’로 출연, 자신을 33세의 연극배우 겸 영화배우 ‘김선달’로 소개했다.
김광규는 12년 전 ‘진실게임’ 출연에 대해 “출연 안 하려고 했는데 출연료가 상품권 30만 원이었다. 결국 출연해서 고시원 2달 생활비를 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당시 거기에 앉아있던 연예인 패널들을 보며 ‘저 자리가 내 자리인데’라며 씁쓸해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힐링캠프’에 앉아있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광규 12년 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규 12년 전, 무명시절 있었구나” “김광규 12년 전, 얼굴은 그대로네” “김광규 12년 전, 저때도 대머리?”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