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서울 강남구 포드 링컨 신사 전시장을 새롭게 확장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사 전시장은 연면적 2475㎡(약750평)로 총 12대 이상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수입차 대표 밀집지역인 신사동 도산 사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이 지역 수입차 전시장 중 유일하게 전시와 판매, 서비스,정비공정까지 모든 걸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갖췄다.

하루 20대 이상 신속한 정비가 가능해졌으며, 포드 및 링컨 전 차종이 전시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는 “판매 및 고객 서비스 모두에서 으뜸가는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차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수입차 시장 서장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강남 신사 지역에서 최고의 편의시설 및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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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