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컴백을 앞두고 체중을 늘려 화제다.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선미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선미는 5kg 가량 체중을 늘린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선미는 건강미와 여성미를 살리기 위해 체중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미는 원더걸스로 활동할 당시 몸무게가 38~39kg 수준이었으나, 현재 프로필에는 증량한 43kg으로 수정된 상태다.

선미(이선미/가수)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선미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선미(이선미/가수)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선미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선미의 새 앨범에 대해 “가장 선미다운 매력을 담은 앨범이 될 것”이라며 “선미의 변신과 매력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선미 체중 증가 소식에 누리꾼들은 “선미 체중 증가라니 남들은 감량한다고 난리인데…부럽다”, “선미 체중 증가, 원더걸스때 30kg 대였다니 깜짝 놀랐다”, “선미 체중 증가 소식 반갑다. 너무 말라서 안쓰러웠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오는 20일 ‘24시간이 모자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26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