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녀시대 유리 친오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리가 친오빠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낸 사진이 게재됐다.

즉석카메라로 찍은 사진 속에는 유리와 그녀의 오빠가 같은 다정함을 뽐내고 있다.

지난 2008년 1월 유리의 친오빠가 군대가기 전, 찍은 사진으로 유리는 “권남매 WOW 멋있구 이쁘다. 멋진 남자가 돼서 돌아오거라”는 메시지가 씌여 있다. 여기에 하트모양을 그려 오빠에 대한 우애를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의 꼭 닮은 외모가 인상적이다.

유리 친오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 친오빠, 우월남매다” “유리 친오빠, 지금은 예비역이겠네” “유리 친오빠, 남매끼리 사이좋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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