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더 스위트호텔 남원’<사진>이 오는 10일 ‘반딧불이 축제’ 행사를 연다.
행사는 호텔 스위트가든에서 20시30분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반딧불이 1000마리를 하늘에 방사해 남원의 여름밤을 밝히게 된다.
교원그룹은 이번 행사를 호텔 투숙객뿐 아니라 행사 관람을 예약하고 방문하는 이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반딧불이에 대한 생태학습자료를 호텔 로비에 전시, 자연스럽게 반딧불이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 스위트호텔 남원은 교원그룹이 지난해 3월 개관한 5성급 호텔로, 부지 5만54㎡에 59실의 객실과 사우나, 바, 식당, 카페, 강의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휴양은 물론, 매년 남원에서 개최되는 춘향제 및 지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품격 있는 숙박 및 편의시설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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