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성동일의 딸 성빈이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을 능가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여름농촌에서 펼쳐지는 형제특집 2탄이 그려졌다. 성동일은 여행 가는 내내 성빈에게 “제발 여자아이처럼 예쁘게 있어. 여자 아이처럼 예쁘게”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빈이의 산만한 모습에 걱정을 놓지 못한 성동일은 책을 읽고 있는 오빠 성준을 가리키며 “오빠처럼 잘 해봐라. 오빠는 다리꼬고 책 보고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에 빈이는 바로 다리를 꼬고 포즈를 취했다.
빈이의 깜짝 포즈에 놀란 성동일은 “우리 딸 샤론스톤 같다. 6살의 자세가 아니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빈이는 윙크까지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성동일 딸 성빈 너무 귀엽다”, “성빈양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역시 형제특집 재밌다”, “성빈 이종혁 목마탈때 준수가 질투하는 것도 귀여웠다”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