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사장 이은상)는 독일 빅포인트가 개발한 액션 MMORPG '드라켄상'을 2일부터 국내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한다. '드라켄상' CBT는 2일 오후 1시부터 12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CBT 기간 동안 시간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24시간 오픈 되어 그 동안 MMORPG에 목말라 있던 게임 이용자들이 모처럼 수준 높은 RPG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켄상'은 액션 MMORPG로 자체 빅포인트의 자체엔진인 '네뷸라3'을 적용해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선보임에도 화려한 3D 그래픽을 자랑한다. 이미 해외에서는 각종 게임 어워드를 휩쓸며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며, 1,800만 명의 이용자들이 플레이하는 글로벌 히트작으로 자리잡았다. 현재에도 월 70만 명 이상의 신규 이용자들이 가입하고 있다.
이번 CBT는 '드라켄상' 고유의 RPG 요소들과 핵앤슬래쉬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상대 거점을 점령하는 최대 6대6까지 가능한 4종의 PvP 모드가 제공되며 스펠위버, 레인저, 드래곤 나이트 등 3개 클래스로 16개의 맵과 5개의 던전에서 최고 40레벨의 방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NHN엔터테인먼트와 빅포인트가 한국 현지화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 기존 '드라켄상'의 유료화 시스템 중 한국 이용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요소들을 과감히 변경하는 등 한국 이용자들의 성향을 반영했으며, 공개테스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 전용 펫 아이템을 전원 지급한다.
'드라켄상' CBT에 참가하고 싶은 이용자들은 테스트 기간인 11일까지 신청만 하면 별도의 선정 과정 없이 바로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테스트 기간 중 불시에 진행되는 총 3회의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머니인 안데르만트를 제공하여 모든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자세한 정보와 추가 테스터 신청은 공식홈페이지(http://drakensang.hangame.com)에서 확인 및 신청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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