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에서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전 전 청장은 지난 2006년 하반기 CJ그룹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및 납세 업무 등과 관련해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CJ그룹에서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1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