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문채원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채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성모병원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검정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흰색 킬힐을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행사 내내 밝은 미소를 선보여 관계자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문채원 미소를 본 누리꾼들은 “문채원 미소, 미소천사 등극하시겠다”, “문채원 미소,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 “문채원 미소, 엔젤닥터 별명 얻기 충분한 듯”, “문채원 미소 보니 드라마도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문채원은 극중 유치원 선생님을 꿈꿨으나 소아암 병동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소아외과 펠로우 2년차 의사 역을 맡았다. 방송은 8월 5일 밤 10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