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일본 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컴백준비를 위해 내일(28일) 귀국한다.

티아라는 도쿄 부도칸에서 26일과 27일 양일간 공연을 펼치며 일본투어를 마무리한다. 앞서 이들은 나고야, 고베,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 일본투어를 진행해왔다.

티아라는 공연을 마친 후 28일 오전 11시 30분 비행기(NH1163편)를 타고 출발해 오후 1시 55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귀국 후에는 10월 10일 컴백일정에 맞춰 모든 일정을 뒤로 한 채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10월 4일과 5일에는 타이틀곡 '넘버나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10월 10일 음원 공개 전 한류드림콘서트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